안산시, 노적봉 폭포 운영 재개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지역뉴스

안산시, 노적봉 폭포 운영 재개

2022-03-31 13:41

본문

af980fca3def4f3161098116193ae25e_1648701659_2809.jpg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노적봉 공원 내 폭포와 바닥분수 운영을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안산9경(景) 중 하나인 노적봉 폭포는 너비 133m, 높이 23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폭포로 암벽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노적봉 공원 폭포와 바닥분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폭포 주변 난간과 바닥 정비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폭포와 함께 설치된 다양한 수경시설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전체 49,734 건 - 1512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